나도 회사일 하면서 경험 있기도 하고

특정 업무 관련 강한 을 업체인데 아주 당당한 얼굴로 납기 지연될거 설명하러 왔는데

타당하지만 기분 왠지 나쁘더라고...


알트만도 결국은 투자유치 하러 온거고 을인데 지금 처럼 너무 당당하면 한국 문화상 좀 그럼...


전에 삼성에 안드로이드 팀이 미팅할때도 20대 애들이 너무 의기양양? 한 느낌이라 차버렸다고 들었는데 (물론 존나 후회하는 부분이 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