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가서 손도못쓰고
항암치료 몇번 하시고
3달만에 돌아가셨다

코로나로 면회도 안되서 이모만 계신곳에서
눈감으심

이런거보면 진짜 발전을 하고있는건지
영생이니 뭐니 가능한건지 회의감이드네

10년전에도 극복 가능하다는 암하나 못잡는데
난 진짜 이시기쯤 오면
암으로 죽는사람 아무도 없을줄알았다

그저 난 안믿지만 외할머니가 믿으셨던
천국이나 가셨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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