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180519.html
지난 순방의 목표는 반도체 설계 및 개발이었다. 하지만 이번 순방 목표는 투자 유치에 맞춰있다. 그는 이번 순방길에 투자자들과 만남을 대폭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한 아이티(IT) 대기업 인공지능 사업 관계자는 한겨레에 “올트먼 입장에선 삼성이든 에스케이든 투자를 받는 게 (방한) 목적일 것”
정말 AGI의 강력한 증거를 보여줄 수 있다면 일본 기업인 소뱅이나 중동 자본한테 투자를 받을 필요도 없을 것 같고 한국, 인도 등 월드 투어를 돌면서 세일즈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의외로 누구에게나 공감받는 프로젝트는 아닌듯?
다른 빅테크는 경쟁사니까 당연히 매력적이지 않지
oai가내부적으로뭘숨기고잇다고생각안함 그냥미래를보고말하는거지 그비전에공감하는사람은투자하고 그런거겟지
애초 ai에 매달린 기업이 oai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구글같은 쟁쟁한 경쟁자들 아직 눈 뻔히 뜨고 제품 만들어내고 있으니까. 뭣보다 논란이 있긴 하지만 딥식이 배꼈든 뭐든간에 보다 저렴하고 빠르게 기술 따라잡은 것도 본 마당에 과감한 투자를 하긴 힘들겠지.
따라잡은게 아니라 준수한 수준의 제품을 만들어 낸 것으로 정정 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