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반부터 대학 늘린 바람에 고졸 비정상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자


어쩔 수 없이 4년의 시간적/금전적 투자를 하게 되고 결국 눈높이가 올라감


또한 결국 IMF 외환위기를 만나면서 90년대생을 과잉출산 세대로 만들어버림


IMF 이후 결혼한 부부 세대와 IMF 시절 태어난 90년대생은 선제적 구조조정을 함


기업은 구조조정을 할 수 있지만 가족은 구조조정이 불가능해서 결혼/출산을 포기함


급기야 IMF 키즈들은 온라인 문화를 통해 상대적 박탈감까지 느끼고 연애마저도 안 함


이들 앞에는 노동대체라는 과도기 이벤트도 기다리고 있고 하여간 과도기 세대가 된 셈


더 디테일하게 말하면 분명 이왜특 댓글 달릴 거 같고 걍 갑자기 취업난 떡밥 나와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