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유 장관은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을 만나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유 장관은 "'호라이즌유럽'과 같은 것을 일본에 제안했다"며 "AI, 디지털, BT(바이오테크), AIBT(AI 및 바이오테크), 양자 등 분야의 국내 출연연과 함께 일본을 방문하고 교류하는 것도 3월 말까지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비용이 감당 안되면 좆밥끼리 뭉쳐야 한다고 생각함
소버린ai도 중요해서
아울러 유 장관은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을 만나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유 장관은 "'호라이즌유럽'과 같은 것을 일본에 제안했다"며 "AI, 디지털, BT(바이오테크), AIBT(AI 및 바이오테크), 양자 등 분야의 국내 출연연과 함께 일본을 방문하고 교류하는 것도 3월 말까지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비용이 감당 안되면 좆밥끼리 뭉쳐야 한다고 생각함
소버린ai도 중요해서
일본과의 ai 동맹은 다음 세 가지 이유로 인해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됨. 첫째. 한국과 일본의 it 인력의 격차로 철저한 분업화를 해야만 함. 알다시피 일본의 it 인력은 게임쪽 이외에는 한국 인력에 비해 비교적 열세임. 하여 한국이 기술 개발 비중이 높아질 것이고, 일본은 금융 지원 역할이 높아질 것임.
둘째. 하지만 그 격차가 중국 미국 수준으로 압도적인가? 하면 그렇지는 않음. 그렇다면 일본 입장에서는 굳이 한국과 손을 잡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음. 어차피 자신의 장점인 금력을 최대한 살리려면 미국과 협력하는 게 나음.
셋째. 이건 신뢰의 문제인데, 이미 라인 건으로 한국과 일본은 단발적이나마 it 전쟁을 벌인 적 있음. 이미 한 번 신뢰가 깨져버린 이상 한국 측에서도 일본이 다시금 결과물을 가지고 허튼 짓을 벌이지 않을까? 하는 의심을 떨쳐낼 수 없음. 또한 한국 역시 일본과 협력할 바에는 미국에 줄을 댈 가능성이 높음.
이유를 과정으로 정정하고 철저한 분업화는 아무리 봐도 단어 선택을 잘못한 거 같다. ㅈㅅㅈㅅ 걍 대충 작업의 비중이라고 바꿔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