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단기적으로 1,2,3년 정도 동안은 기계가 업무를 90% 수행하더라도 10%에 인간이 필요하며, 역설적으로 10%가 매우 중요해질 것이다.
하지만 거짓말은 하지 않겠다. 여기에는 잔인할 정도로 효율성을 중시하는 시장이 있다. AI가 단독으로 업무를 더 수행하게 되면 전체 산업이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2027년이 될지,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AI 시스템이 거의 모든 인간보다 거의 모든 것에서 더 나아지면 어떻게 경제를 조직하고 인간이 어떻게 의미를 찾을 것인지에 대해 대화를 나눠야할 것이다.
충분히 좋은 AI 시스템은 더 나은 로봇을 만들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지구상에서 가장 지능적인 종이었을 때 세웠던 많은 가정이 AI의 등장으로 무효화될 것이다.
3년안에 인간의 일을 10%로 줄어버림
그러면 실업률이 90퍼센트 찍는다는 거야?
일자리가 10퍼 남는게 아니라 업무비중이 10퍼로 줄어든다고
아 그 두개가 다른 거였나. 나는 똑같은 줄 알았는데
정치적 요소도 고려안할수가 없으니까 일자리 90% 감소로 꼭 이어진다소 볼 수는 없을듯
솔직히 노가다 아니면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건 불가능하지
온난화 극복한다는 얘기가 인구 자연 소멸이였음?
겨울이다....
신제품도 못나오면서 아가리 엄청터네 양심이 없네
oai가 이런말했으면 아가리 또 턴다고 욕했을텐데 이미지가 참 중요해ㅋㅋ
더이상 신입을 안뽑는다는 조건에서 현존하는 지식노동자들이 10퍼센트만 개입하는걸 제외하면 전부 다 자동화가 된다는거네. 그럼 뭐 관리자급 검증인들 제외하면 싹다 대체라는거고. 인간이 해야만 하는 10퍼센트의 일이라면 책임이 막중할테니까. 그럼 머 화이트칼라 대량실직으로 대혼돈의 과도기는 27년 스타트네요 ㅎㅎ
끼에에겍ㄱㄱ 후욱히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