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무슨 일자리가 더 늘어날 거니까 가짜뉴스 타령하더니 이제는 좀 줄어들더만
노동대체 언급하는 거 자체가 대책 마련하는 거 머리 아프니까 쉬쉬하는 느낌
그런 위기를 언급하고 대책을 논의하려고 정치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기대도 안 함
그러는 동안 노동대체 걱정없이 취업해서 일하던 국민들은 이제서야 고민 늘어남
각자 허무주의에 빠지는 날이 올 거고 정신건강이 많이들 안 좋아질 거임 그걸 대비하셈
경부고속도로 급 비전 제시하던 시절은 이미 끝났고 각자도생이 시대정신인 과도기임
내가 이래서 억지로 운동함. 이거마저 안하면 진짜 폐인될듯.
ㅇㅇ 온라인 커뮤도 특갤 말고는 안 하는 게 나음
이거 진짜에요??
"아직도 한국을 믿나...? 그 일을 겪고도...?"
AI 이야기는 그냥 겉핥기로 하고 지금 모든 이슈가 다 정떡으로 돌아가고 있잖아 정떡 때문에 앞으로 1년은 걍 나라 멈췄다고 봐도 됨
나라를 믿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믿자
특슬람이 되고서 수년간 '꿈의 정치인'의 등장을 기다렸지만 결국 꿈을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