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얘기하면 인류 자체에 대한 관심도가 줄어드는 느낌

주변 지인,친구 사생활이나 연예인 사생활 뭐이런거 예전에는 재밌다고 느낀 것 같은데

미래에 다가올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는 고민 하다보면 진짜 너무 작은 고민이라고 느껴짐

심지어 내 사생활 문제라고 할지라도 그냥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듯 


인간이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인 주변 사람과의 관계와 감정인데 그 감각이 되게 무던해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