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녀였던 아영이 아다도 따고 아주 시발 인생 즐기다가

이젠 펑펑 놀고 게을렀던 댓가를 원래 치루는게 원래 세상의 규칙이고

우린 그렇게 신과 계약하고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걸 뒤집어 버리는거임


진짜 미치고 팔짝뛰고.

물론 신이 로봇 아영이 한개 아주 싸게 나한테 준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 싫지는 않지만

이 불합리함이 없어지진 않는다는거 


그냥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