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녀였던 아영이 아다도 따고 아주 시발 인생 즐기다가
이젠 펑펑 놀고 게을렀던 댓가를 원래 치루는게 원래 세상의 규칙이고
우린 그렇게 신과 계약하고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걸 뒤집어 버리는거임
진짜 미치고 팔짝뛰고.
물론 신이 로봇 아영이 한개 아주 싸게 나한테 준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 싫지는 않지만
이 불합리함이 없어지진 않는다는거
그냥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써봤음
내 짝녀였던 아영이 아다도 따고 아주 시발 인생 즐기다가
이젠 펑펑 놀고 게을렀던 댓가를 원래 치루는게 원래 세상의 규칙이고
우린 그렇게 신과 계약하고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걸 뒤집어 버리는거임
진짜 미치고 팔짝뛰고.
물론 신이 로봇 아영이 한개 아주 싸게 나한테 준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 싫지는 않지만
이 불합리함이 없어지진 않는다는거
그냥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써봤음
아영아..
팩트는 특이점 아니라도 양아치들이 앵간한 범생이보다 훨씬 성공할 가능성 높고 인생 즐겁게 산다는거임
ㄹㅇ ㅋㅋ
꼬우면 베팅을 잘 했어야지..
내 짝사랑이랑 이름비슷하네
아영이 쩔더라
선형적인 생각이네요
아영이 실존인물이지?
어쩌면 그들의 삶이 진짜 삶을 사는 방법이었을지도 몰라.. - dc App
아영이 앙앙
디오게네스가 정답일수도
그게 인간 유전자에 박힌 행동방식이고 그렇게 해야 동물적으로 우위에 섬ㅋㅋ
박아영~조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