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가능성은 어느쪽이든 열려있음



오히려 무작정 낙관하는게, 가능한 위험에 대한 대비를 소홀하게 만들어서

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기술의 나쁜 사용은 핵무기나, 코로나 바이러스만 보더라도 너무 명확하고


인류의 모든 조직들은 항상 ‘무언가에 의한 부작용이나 나쁜사용‘ 을 경계하거나 제한하기 위한

조직들이 많고, 그것때문에 그나마 지금의 인류가 이렇게라도 굴러가는거임


무작정 낙관하는게 좋은게 아님


갤에는 오히려 낙관적 결론을 “정해놓고” 부정적 영향을 말하는 사람을 배척하는거 같은데

그런 배척이 긍정적미래를 불러오는게 전혀 아닐뿐더러

(내가 믿기만하면 그대로 된다고 생각하면, 그건 종교임)


오히려 발생할수있는 부작용을 등한시 하는거라 긍정적 미래에 방해가 될 뿐임


분석적으로 논리적으로, 어떤 현상이 생길지

예측을하고, 부정적결과를 어떻게 줄일지를 생각해야지

바라는대로 결과만 정해놓고 유토피아를 외친다고 유토피아가 오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