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나 화가는 사람 그 자체보다는 그 사람들이 만든 창작물이
가치있는데 피아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는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 자체에 가치가 있는거라 가장 늦게 대체될 거라 봄
아예 안 될수도 있고. 물론 상위 0.01% 최정상급들만 해당임
작곡가나 화가는 사람 그 자체보다는 그 사람들이 만든 창작물이
가치있는데 피아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는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 자체에 가치가 있는거라 가장 늦게 대체될 거라 봄
아예 안 될수도 있고. 물론 상위 0.01% 최정상급들만 해당임
추상적으로 가치있다는 느끼는게 가장 먼저 따임
가장 늦게 대체 될 사람은, 무언가를 책임져야 할 사람임.
Suno로 게임 디렉터 조리돌림 하는 노래로 조회수 1000만 여러개 찍는거 보면 오히려 새로운 시장이 만들어질듯? 사회풍자 노래나 그런건 단기적으로 잠깐 듣잖아. 그러면 사람들이 음악은 평소처럼 듣고 조리돌림 할 때 되면 가끔씩 듣고... 그렇게 하지 않을까
나도 그렇게 느낌 이벤트성으로 휴머노이드가 연주하는 걸 볼 수도 있겠지만, 사람에 대한 수요 자체는 꾸준히 있을거라 생각함. 또한 합성 물 등으로 만들어지는 수요는 별개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