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로봇이 아무리 개발되어도 신체에서 활동 못하는 이유가 로봇의 에너지 수급 문제임.
나노 기술이 진전되려면
1) 외부 에너지를 아예 필요로 안함
2) 에너지 하베스팅으로 에너지 획득
이정도급이 되야함.
뭐 다른 방식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저정도만 알고 있음.
어찌저찌 에너지 문제까지 해결한다 쳐도
체내에서 활동하다가 오류가 생겼을때에도 신체에 문제가 없어야 함.
특이점 책에서 나온 나노기술을 이용한 장기대체?? 이런게 언제 올거라 생각하냐?
이 나노로봇등을 제어하고 이용하는게 특이점의 구성요소라는데 나는 솔직히 나노로봇만큼은 꽤 먼 미래라고 생각한다
근데 왜 나노로봇을 넣으려고 하지 이미 우리몸엔 이미 기막힌 자연 나노로봇역할을 하는 생체촉매인 효소가 있는데. mRNA백신처럼 보호막만 입히고 알파폴드2 같은거 돌려서 원하는 기능을 하는 특정효소를 개발해 넣어서 컨트롤하는 기법이 더 체내에 안전할 것 같은데
무조건 특이점이 와야 가능한 기술 중 하나임 - dc App
왜 외부에너지로 나노봇이 작동하면 안되농...
나노봇은 아니지만 외부 자기장으로 체내 로봇 컨트롤하려는 연구도 있다
커즈와일도 내부 장기들 인공 장기로 바꿔서 대사활동의 효율성을 높인다고 했으니깐, 소화계부터 간, 키드니에 걸쳐있는 portal circulation에 나노팩토리 같이 설치해서 사람이 먹는 영양소로 단백질 반도체 들어간 나노봇 만들고 atp 이용한 미세전류로 작동하게 만들면 일종의 법용성을 지닌 스마트 세포처럼 굴릴 수 있는거 아님? 그리고 효율은 낮아도 체온을 이용한 발전이나 진피에 있는 멜라닌 색소를 나노봇으로 대체해서 인공 광합성을 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이용하려면 죄다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군집 조종은 처음엔 Li-fi 이용한 외부 라우터로 하겠지만 나중에 BCI가 심화되면 간이 전뇌장치로 조종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건 SF임?
이미 있는 기술임. 뇌공학 분야에서 최신기술로 나노봇을 활용하는 신기술이 등장했다고 들었는데 신체 내의 에너지원을 사용하고 임무를 끝마치면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녹아 없어지는 나노봇을 이미 거의 구현했다(?) 고 책에서 읽은적이 있음. 한양대 생체공학 교수 저서니까 믿을만한 정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