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로봇이 아무리 개발되어도 신체에서 활동 못하는 이유가 로봇의 에너지 수급 문제임.

나노 기술이 진전되려면

1) 외부 에너지를 아예 필요로 안함

2) 에너지 하베스팅으로 에너지 획득


이정도급이 되야함.

뭐 다른 방식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저정도만 알고 있음.


어찌저찌 에너지 문제까지 해결한다 쳐도

체내에서 활동하다가 오류가 생겼을때에도 신체에 문제가 없어야 함.


특이점 책에서 나온 나노기술을 이용한 장기대체?? 이런게 언제 올거라 생각하냐?

이 나노로봇등을 제어하고 이용하는게 특이점의 구성요소라는데 나는 솔직히 나노로봇만큼은 꽤 먼 미래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