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국과 제5국을 현장 해설한 김성룡 9단은 "프로기사라면 팻감으로 쓰기 위해 남겨 놓는 것을 알파고는 대국 중반에 모두 없앤다. 이는 알파고의 경우의 수를 줄이기 위한 것이지만 묘수가 되는 모습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