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에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 한정으로 할만한 소리긴 함
나노머신이 혈관을 흐르고 기계가 신체를 대체하고 정신을 업로드하고
이런거는 솔까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려 하지 않는이상
그냥 황당하고 또 한편으로는 소름끼치게 무서운일이거든
인간은 자기의 상식범주에서 벗어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건
두려움을 느끼고 일단 부정하고 보는 습성이 잇어
지금까지 그래왓고 앞으로도 그럴꺼임 하지만 일단 시간이 흐르면
새롭더라도 시간을 거치며 하나 둘 받아들이는게 또 인간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