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말고 중요한게 발매인데...


예를들어


4o가
5월 중순 발매


o1 preview가 

9월 초순 발매



석달 텀인데

그 이후론 5개월만에 o3 mini 나온게 전부임...



나쁘지 않지만 극가속되서 점점 발매 시기 좁혀지는것이랑은 거리가 있음

o3 나오고 2달만에 o4나와야만 정상 흐름인데 불안한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