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 여지가 있을듯 
SSI 설립 이후에 “오를 산은 정해졌고 오르기만 하면 된다” 라든지 
”2010년대는 스케일링의 시대였다. 모든 사람들이 그 다음 것을 찾고 있고,  뭘 스케일링 할지 정하는 게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등등의 발언을 했었는데 이미 이런 얘기할 때가 o1 프리뷰 나오고 2달 뒤의 시점임 
TTC스케일링에 대해 다들 분주히 떠들던 시점에 왜 사람들은 뭘 스케일링 할지에 대해서 묻지않느냐란 얘기를 했다는 건 사전학습 단계 가중치 스케일링, 강화학습 단계 ttc스케일링에 이은 제 3의 스케일링 축을 발견한 거라고 난 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