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쩌는 o3, 혹은 그 이상의 모델을 개발중인데


그걸 활용할 플랫폼이 없음


구글을 예로 들면 솔직히 gemini?


비용 싸고 멀티모달 좋은거 맞지만 성능은 o1이랑 비빔


저거 하나만 보면 chatgpt보다 매력도가 떨어짐




근데 이렇게 보면?


연동성 측면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선택지임


심지어 gemini 없었던 시절에 업무 플랫폼으로 구독해서 쓰던 기업들도 꽤 됨


소비자 입장에선 성능이 낮더라도 활용도가 몇 십배로 뜀


여기에 더해 youtube, google검색 등등 추가로 연동할 서비스만 한 트럭임




그런 의미에서 MS와 파트너긴 하지만 사실 ㅈㄴ 고깝긴 할거임


아니 ㅅㅂ 저런 플랫폼을 가지고 만든다는게 코파일럿?


저게 우리 꺼였으면 windows기반 자율 에이전트에 Office GPT에 캬...




알트만이 앤트로픽 처럼 LLM만 파는 공돌이였으면 모르겠지만


얘넨 자꾸 후속 주자로 부가기능을 내려고 함


Perplexcity, copilot -> searchGPT


cursor, vscode -> canvas


MS todo, google tasks -> task (이건 좀 억까긴 한데)


그 밖에도 AI 전용 OS, 폰을 개발하려고 한다던가


MS, Google 처럼 OpenAI 제국을 건설하려는 야망이 보임


그러나 AI에서의 독보적인 성과와 달리 위 기능들은 레딧이든 특갤이든 욕만 쳐먹음


'뻘짓하지 말고 LLM이나 잘 하라니까? 활용은 우리가 알아서 할께'


딥리서치 보면 점점 발전하는게 눈에 보이긴 하는데


과연 OpenAI는 제2의 MS가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