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노력 안하고 생존만 해도 그때쯤이면 특이점 와서 의미 없어질텐데
대체 공부는 왜 하는거고 노력은 왜 하는건가
왜냐하면 자기들도 확신을 못하거든
이새낀 특이점이 뭔지도 모르는듯
24년동안 뭐 겨울잠자고옴?
그때동안 뭘로 버티게?
45년에 정확히 특이점이 온다고 가정한다해도 변수가 많을 수도 있잖음. 공부해서 어느정도 사회적 위치를 얻거나 돈 많고 능력이 좋으면 특이점 초기에 그 기술의 수혜를 온전히 누릴 수 있겠지. - dc App
지금 서민들이 스마트폰 쓰는거처럼 어차피 몇년 내로 부자들 다음으로 쓸수있게되니까 공부 안할랭
그때까지 굶어죽을래?
어느 세상이든 격차는 존재
2065년에 오기 때문이지
2045년까지 지하철에서 노숙하고 싶지 않으니까
왜냐하면 자기들도 확신을 못하거든
이새낀 특이점이 뭔지도 모르는듯
24년동안 뭐 겨울잠자고옴?
그때동안 뭘로 버티게?
45년에 정확히 특이점이 온다고 가정한다해도 변수가 많을 수도 있잖음. 공부해서 어느정도 사회적 위치를 얻거나 돈 많고 능력이 좋으면 특이점 초기에 그 기술의 수혜를 온전히 누릴 수 있겠지. - dc App
지금 서민들이 스마트폰 쓰는거처럼 어차피 몇년 내로 부자들 다음으로 쓸수있게되니까 공부 안할랭
그때까지 굶어죽을래?
어느 세상이든 격차는 존재
2065년에 오기 때문이지
2045년까지 지하철에서 노숙하고 싶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