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양자역학은 물리학계

리만 가설은 수학계

리만 가설을 해결하고 이 둘을 연관시키면 엔드로피 역전이 가능하다는 걸 봤는데 뭔 솔임?

양자역학은 김상욱의 양자 공부라는 책 보고 얼추 이해하긴 했고 책 자체가 일반인을 상대한 거라 대충 우주가 뭘로 이루어진 건지 알 수 있다는 정도만 알게 김.

근데 리만 가설을 수학계고 리만 가설이 풀리면 숫자로 이루어진 이 세계를 알 수 있다는 건데

그냥 대충 보면 양자역학이랑 다를 거 없는 거 아냐?

근데 이거 둘을 아는 순간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는 것마냥 설명된 느낌이던데 왜 그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