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양자역학은 물리학계
리만 가설은 수학계
리만 가설을 해결하고 이 둘을 연관시키면 엔드로피 역전이 가능하다는 걸 봤는데 뭔 솔임?
양자역학은 김상욱의 양자 공부라는 책 보고 얼추 이해하긴 했고 책 자체가 일반인을 상대한 거라 대충 우주가 뭘로 이루어진 건지 알 수 있다는 정도만 알게 김.
근데 리만 가설을 수학계고 리만 가설이 풀리면 숫자로 이루어진 이 세계를 알 수 있다는 건데
그냥 대충 보면 양자역학이랑 다를 거 없는 거 아냐?
근데 이거 둘을 아는 순간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는 것마냥 설명된 느낌이던데 왜 그런 거임?
리만 가설은 수학계
리만 가설을 해결하고 이 둘을 연관시키면 엔드로피 역전이 가능하다는 걸 봤는데 뭔 솔임?
양자역학은 김상욱의 양자 공부라는 책 보고 얼추 이해하긴 했고 책 자체가 일반인을 상대한 거라 대충 우주가 뭘로 이루어진 건지 알 수 있다는 정도만 알게 김.
근데 리만 가설을 수학계고 리만 가설이 풀리면 숫자로 이루어진 이 세계를 알 수 있다는 건데
그냥 대충 보면 양자역학이랑 다를 거 없는 거 아냐?
근데 이거 둘을 아는 순간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는 것마냥 설명된 느낌이던데 왜 그런 거임?
인간이 신이되는건 어렵지않음 뇌정복만해도 느끼는건 신이나 다름없음
그 뇌정복을 못하고 있으니깐 지금 여기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거 아님?
막줄만읽고 대답해봄
지잡이냐? 글 내용랑 상관없는 소리하노.
리만가설과 양자역학의 공식이 정확히 일치함 그래서 리만가설을 증명하면 지금은 해석만 존재하는 양자역학의 비밀을 풀수 있을거라 기대함 - dc App
리만 가설의 시작은 소수(2,3,5,7,11 이런 숫자들)가 무질서한것처럼 보이지만 규칙이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해서, 당대의 여러 수학자들이 이 주제의 난제 해결에 뛰어들게 되었는데, 이 주제를 연구하다가 나온 연구중 하나가 리만 가설이야, 근데 리만 가설에서 연구한 결과물로써 소수의 규칙성을 설명하는 공식이 하나 나왔는데 - dc App
이 공식이 뜬금없이 양자역학에서 설명하는 원자핵 에너지 분포식(원자에서 전자의 위치가 어디쯤에 있는지 설명하는 연구) 공식하고 맞아 떨어진다는 걸 알아냄. 실제 세계를 설명하는 양자역학과 인간이 만들어낸 단위에 불과한 수학 세계의 공식이 기가 막히게도 서로 맞아떨어지 된거야. 그 덕분에 리만 가설을 증명하고자 수 많은 수학자들이 과거부터 - dc App
지금까지 리만 가설을 해결하고자 매달리고 있음. 그리고 이게 리만 가설과 양자 역학 두 학문에서의 접점의 종착지이고, 글쓴이 너가 글에 써둔 엔트로피나, 신이 된다거나, 우주를 모두 알 수 있다거나 이런건 두개의 접점없는 학문이 서로 동질성이 있다는 점을 확대 해석한 설레발에 가까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