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말입니다...



아줌마들에게 공동구매로 팔자주름 개선기를 판다고 해봐도

ai에게 수요조사 물어보면 완전 수박의 겉을 핥거든요

네이버에 검색해서 한두페이지 나오는것 보다도 못합니다.


경쟁사 사례들 추적하는것도 그렇고요.

위의 경우 진짜 정보들은 네이버 플랫폼의 속칭 맘카페에 많이 있는데

유료 결재한 chatgpt마저도 엉뚱한 정보만을 찾거나 심지어 잘못된걸 찾아요

100번까진 아니더라도 30번을 해봐도 마찬가지




저희 회사 제품 사진 찍는 카메라 관련을 ai 검색해도 제조사가 줄줄 스펙 읇는거 이상이 없어요.

slrclub이나 실제 유저분들 사용기가 가장 품질이 높은 정보일텐데 그런것은 1도 반영 못합니다.



콕 찝어서 레딧 어느 채널위주로 검색해라 해도 

직접 레딧가서 수집한거랑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낮은 정보들만 취합하는데 이게

진짜 일을 위함이라기 보단 일을 한 척 하는 보고서.

일을 위한 일. 단어 뭐있죠. 음 시늉? 분량 뻥튀기 그런것에만 유용하지 않나 싶은데....



댓글들도 보입니다만 진짜 제가 활용을 못할 뿐인가요?

설마 ai를 활용해서 직접 검색 프로그래밍을 짜서 해야 한다는 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