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할줄 아는게 아예 없는건 아닌데

그냥 그마저도 하고싶지가 않음...

버러지처럼 시스템에 기생해서 살아가고싶어

그걸 위해 오늘도 감나무 밑에서 입을 벌리고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