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급은 아니어도, 약인공지능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나, 강인공지능에 준하는 그정도 성능이라면 '개별 파트는 단순해도 외울게 많아서 어려운' 수준의 사무직 업무들은 어마어마하게 대체될 것 같은데.
그리고 7급 공무원 수준의 업무에, 지금은 고급 직종인 회계나 세무 업무들까지 꽤나 무인화되지 않을까?
프로그램 운영비 제하면, 결과물을 검수 가능한 최고 수준의 인원들에게만 임금을 지불해도 될테니 회사 입장에서도 무인화시키고 싶을 거고
물론 지금은 회계사들 인원 늘리고 있다고 듣긴 했다만... 미래는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생산직 쪽은 예전부터 이미 로봇 기반 공정이 많이 도입됐고, 지금 은행들 인원감축 하는거 보면 알겠지만 사무직들도 벼랑 끝 아님?
시발...... (출발을 시작했다는 뜻임 ㅎ)
지금대로면 사무직부터 모가지 잘릴듯 ㅋㅋ
그런 용어 만들 필요 없는게 그런게 나오면 그게 그냥 인공지능임
AGI 정도면 따로 분류하겠다만 현재 수준으로의 용어로는 그렇게 세세히 구분할 필요 없다는거지? 일단 비즈니스 업계에 자기 AI 솔루션 팔고 싶은 기업이라면 마케팅 용어로 써먹어도 될 것 같다는 느낌으로 한 번 적어봄 'Super-'나 'Quasi-Strong'이런거 붙으면 뭔가 비전문가 입장에서 간지나보일 것 같아서
narrow ai - broad ai - agi ( artificial general ai) 로 나누는 시각도 있고 영국 ai전략에서는 agi 이전에 'more general ai' 라고 써놨더라
to take seriously the possibility of AGI and ‘more general AI’, and to actively direct the technology in a peaceful, human-aligned direction.
이미 그것 떄문에 금융권 종사자들은 엄청나게 해고 됐고 지금도 현재진행중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