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좀 오래해 본 경험으론 저렇게 갑자기 문어발식으로 행보를 가지는 건 좀 똥줄탈 때 나오는 행동임.
쿠팡이 쿠팡이츠도 하고 쿠팡플레이도 하는 거랑은 결이 다름.
소프트웨어 회사가 갑자기 단말기사업 한다고 하고 스타게이트 띄우고
손정의 만나고 SK, 삼성을 만난다?
이건 내가 보기엔 똥줄타는 분위기다.
알트만 생각엔 본인들 기술이면 삼성, 아니 최소한 애플은 팀쿡이 돈다발 들고 와서 게이섹 가능할 줄 알았는데
구글 치타가 갑자기 달리면서 삼성-구글 협력은 공고할 것 같고
애플의 팀쿡은 알트만과 같은 수비라서 섹도 불가능에
팀쿡은 극 보안충이자 협상의 달인이라 아무리 협상해도 수지가 안 맞고 로컬AI로도 터무니 없음.
그래서 에이 좃같네 하면서 내가 GPT폰 만든다 ㅅㅂ 하고 있었는데
딥시크가 무려 오픈소스로 나와버리니
똥줄 안 탈 수 있겠냐?
딥시크가 오픈소스로 나오는 순간 앞으로 스마트폰 특히 짱폰들에
상당한 성능의 로컬AI가 탑재될 수 있다는 뜻이지.
그냥 미친 레드오션이 된다는 뜻이다. 이렇게 보면 알트만이 똥줄 안 탈 수가 없다.
뭐 극우특슬람은 OAI에 숨겨놓은 AGI가 있다고 아직도 믿겠다만은
만약 그런 자신감이 있다면 한국기자가 딥시크에 대해 물었을때 반응이 저러진 않았을 거임.
알트만이 삼성 만난건 작년에도 만났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