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과 시간은 동등한 것이기 때문에
공간상 이동은 시간상으로도 이동을 한 것이 되기 때문.
그래서 워프 해당자는 0초만에 은하 중심부로 간다고 해도 이미 출발지에선 몇만년의 시간이 흐른뒤임.
그 시간지연까지 없앤다는 소리는 시간을 역행하는 기술
즉 타임머신을 만든다는 이야기랑 똑같은 이야기라 불가능.
워프 기술은 태양계 멸망급의 사건 같은 정말 위급한 일이 있을때 종족 전체를 이동시키는 기술로나 메리트 있지
무슨 탐험이나 비지니스 같은 영역으로는 아무런 쓸모없는 기술임.
이건 어떤 우주론을 따르느냐에 따라 다름 영원주의 같은 경우 시간의 모든 부분이 동등하게 참이므로 패러독스 문제 좆까고 이동해도 모든 시간은 실존하므로 가능은 하다고 봄
태양계의 자원이 고갈되면 결국 사용해야 되니까 필요한 의미없지는 않을 듯 옛날 영국에서 미국으로 사람 보낸 것처럼 보내야할 수도 있잖아
그걸 우린 애초에 워프라고 하지않고 아광속이동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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