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십년전도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세계가 끔찍했고


수백년 전엔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끔찍했다는걸 알게됨


몇몇 사람들은 무슨 20세기랑 사는게 우리가 별로 안바뀌었네 하며 고층 빌딩이 있는 사진을 내밀지만


정말 식생활부터 물건을 파는 가게의 파는 방식 계산 방식 의료나 금융등등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 모든 부분에서 엄청난 발전을 겪게됐다는걸 알게된다


아까 읽은 책에는 근대적인 레스토랑 주문해서 받아먹고 호화스런 음식을 주문하고 등등이


고작 19세기 부터 시작했고 그 이전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맛을 포기하고 먹기만 했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여가라는게 19세기에 들어 생긴거고 그 이전 사람들은 노예적 삶을 살았었다는게 신기했다.


우리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세상은 우리의 한계를 넘어선 절망적 상태로 최근까지 존재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