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사실 꽤 날씨가 우울한축에속함 남미권은 항상덥고 화창하니
2. 삼성이 ai 도입하니뭐니 이미 한다스 늦어서 의미없다.
3. Claude gemini gpt 사용량체크해보면 사람들은 확실함
Claude는 개인프로젝트용으로 매우좋음. 비싸긴하지만.
셋다 강점이 분명한게 참 맘에듬. Gemini는 멀티모달 최적화에강점있어서 비즈니스용 으론 딱임. 가격이 싸서
Oai는 b2c로 이것저것 기능 추가하는중이고 추론모델 집중
Claude는 저 둘이랑 좀 동떨어진 방식으로 뭔가 현자처럼 움직임
뭔가 새판짜는걸 잘한다고해야되나. Computer use는 실망스러웠음
확실히 gemini 2.0 api가격 아직 사람들 잘 모르는데. 이정도면 대체 시작해도 무방하다고봄.
이미 인도인들보다 싸서 cs센터로는 딱임
살자율은 그 증가추세가 문제 되는 것 같음. 너무 늘고 있고, 연령대도 문제가 되고. 물론, 캘리에 사는 애들이 마냥 밝다는 것처럼, 날씨 영향이 큰 건 맞다고 봄. 햇빛 많이 쬐고 그래야함. 삼성은, 늦고 말고가 아니라, 여기는 AI를 개발하는 포지션이 아님. 나온 거 자사 기기에 적용 시키는 쪽. 애플이랑 같은 포지션임. 왜 자꾸 사람들이 삼성한테 AI모델을 기대하는 지 잘 모르겠음. 그냥 나온 AI 핸드폰에서 잘 돌아가게 최적화 시키는 애들임. 일반인이 AI를 체험하게 하는데, 여기도 중요함. 챗봇은 재미로 써보겠지만, 굳이 일반인이 그림AI,통역AI 같은 걸 체험하는 건 스마트폰을 통해서임. ㅇㅇ..클로드가 신기하긴 함. 뒤쳐질 줄 알았는데 확실히 언어모델 자체에선 여전히 강점이 있는 듯.
에이전트로 판이 옮겨지고 있는데, 구글일아 oai가 이쪽에선 더 역량이 있어보이는데 어떻게 될 지 흥미진진하긴 함.
특이점 오면 남극 북극 해저에 살아도 지금 수준으로 자살하진 않을테니 그부분은 기대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