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야에서 제가 매우 낙관하는 몇 가지 추가 연구 돌파구가 마련된다면 멀티모달 "LLM"들이 심지어 초지능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노암 브라운 발언 봐도 내부에 또 다른 돌파구 있음
익명(berry9951)
2025-02-0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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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명에 팀이 한 두팀이 아니니 어디서든 방법론은 또 나오지않을까 싶음
노암 브라운이 reasoning 이후에 지금은 multi agent 팀 만들어서 연구 중인거에 포커스를 맞춰보면 LLMs라는건 멀티 에이전트를 의미하고 수 많은 모달리티를 아우르는 멀티 모달 모델간의 멀티 에이전트 협력이 초지능을 이끌 수 있다고 보는 듯
다리오도 agi에 대해 에이전트 협업 얘기한거 보면 방향성이 비슷하겠네
예전에 인터뷰 한 거 있는데 ttc가 초지능으로 가는 가장 어려운 관문이었고 나머지는 그렇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함
LLM에 한계가 있을까.. 사람들의 관심사 분야는 항상 한계란 없이 어쨌든 돌파했던 것 같네 명칭이 잘못됐다기보단 명칭에 변화가 있어야겠지
난 솔직히 4o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함. 얘가 단순히 다른 데이터 타입 AI를 연결한 게 아니라, 학습부터 오디오,이미지,텍스트를 입출력으로 학습한 멀티모달이라. 얘가 처음 나왔을 때, 이미지 성능도 압도적이고, 보이스 기능도 (지금은 검열 때문에 엉망이지만) 기존 TTS,STT에 비해서 압도적이었음. 지금 성능이 개판인 건, 보이스 기능 제외하고 막아버려서 라고 생각함. 그리고, 이제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한번에 학습한다? 얘네가 이미 1년 전에 해봤던 거임. 훨씬 더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멀티모달로 학습시켜버리면, 이것도 또 다른 확장. 즉 데이터 종류 스케일의 확장이라 이것도 급격한 발전을 이끌 수 있지 않을까.
즉, 4o 모델은 단순 text만 쓰는 챗봇이 아닌데, 그 용도로 쓰는 중이라 억제되어 있다고 생각함. 이걸 제대로 확장시킨 모델이라면, 충분히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