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트로커라는 영화에 이런 말이 나옴.
나이가 들면서 좋아하는 것들이 하나, 둘 밖에 되지 않을 지 몰라...
난 이게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봄. 좋아하는 걸 하는 게 베스트지만, 먹고 살기 위해 억지로 하고 좋아하는 걸 죽이는거지.
지금이야 '야 일 안 하면 뭐하냐. 심심할텐데.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라고 말할 사람 있겠지만, 해도 된다면, 좋아하는 걸 해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으면, 분명 어릴 때 설레던 그 마음으로 좋아하는 걸 마음 껏 하는 미래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함.
막상 그런 세상이 와도 넌 여전히 불만일걸
확실히 너는 불만이 많아보이네
만사 부정적이고 삐딱하게봄
세상 만사가 불만인 사람
늘 불만있는 심술쟁이는 222.236 친구 아닐까?
허트로커라는 영화에 이런 말이 나옴. 나이가 들면서 좋아하는 것들이 하나, 둘 밖에 되지 않을 지 몰라... 난 이게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봄. 좋아하는 걸 하는 게 베스트지만, 먹고 살기 위해 억지로 하고 좋아하는 걸 죽이는거지. 지금이야 '야 일 안 하면 뭐하냐. 심심할텐데.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라고 말할 사람 있겠지만, 해도 된다면, 좋아하는 걸 해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으면, 분명 어릴 때 설레던 그 마음으로 좋아하는 걸 마음 껏 하는 미래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