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gpt4에 처음으로 이미지 인식 기능 생겼을 때단호박 구운 사진으로 앵무새 불쌍해.. 라는 말만 달았는데안 속고 오히려 앵무새를 연상하는거 보고 멋진 상상력이라고 답변했을때Agi 나온 줄 알았음..
llm 멸망인 줄 알았는데 o1 나왔을 때 - dc App
o1
바니걸 얀르쿤짤 봤을때
sora
실제로도 소라때가 각커뮤니티 반응 압도적이었음
고급 음성 모드
알트만 커밍아웃했을때
되돌아보면 때때마다 이정표는 오픈ai가 만들어주긴 했음.. sora, 음성모드, o1...
AI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지 막 흥분했던 기억은 안 남 GPT3.5 출시때 특갤했으면 흥분했을 듯
추론의 탄생 - dc App
gpt4
이때가 진짜 혼란스러웠음ㄴ
레전드
큰 루머도 없이 갑자기 등장한 느낌이었다고 해야 하나
gpt3.5
고급보이스 난 그때 코파일럿밖에 안썻어서 써보고 진짜 너무놀랏음 특히 기존음성인식은 좀만 특이한이름 말하면 못알아먹엇는데 얘는 사람한테 말하듯 한글자씩 말해주니 다 알아먹는게 너무 충격이엇음
소라가 좀 쎈 충격이었고, 고급 보이스 모드는 처음에는 놀랐는데 쓰다 보니까 삶에 잘 녹아들어서 좋았음.
GPT3.5가 가장 충격이었지. 컴퓨터가 사람 말귀를 알아듣는 다는 거에 전율 했음. 알파고 이후로 점점 식어가던 AI 업계에 다시 불을 (불정도가 아니가 거의 활화산 수준) 지피기도 했고.... 그 이후에 나온 것들은 어쨌든 그 연장 선상에서 나온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