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물질만 생각하는데
많은 경우 희소성은 시간이랑 관련된 경우가 많음
이 글만 봐도 딸기의 가치를 1시간 = 1 딸기 바구니로 설정하고 있잖아
이를 알고 있으면 완벽한 탈희소성 사회가 오기 힘들다는 걸 쉽게 이해할 수 있음
그런 사회에서는 '시간의 희소성'이 사라져야하기 때문임
시간의 희소성이 사라진다는 얘기는 선택의 딜레마가 사라진다는 얘기와 같고, 이는 게임 세이브-로드 신공하듯이 할 수 있는 현실 사회 = 완벽한 탈희소성 사회라는 것을 의미함
ㅇㅇ 1(211.200)2025-02-16 05:35
답글
그래서 물리법칙이 극복되지 않는 이상
모든 사람들이 완몰가에 살아 재화의 복제 비용이 0에 가까워져도
'부분 탈희소성' 사회가 올 뿐 완벽한 탈희소성 사회는 오지 않음
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다 해도 물리법칙을 초월하지 않는 이상
현실 연애에서 순애 엔딩이랑 NTR 엔딩을 동시에 볼 수는 없는 것과 같은 맥락임
한시간만 일해도 딸기를준다고? 이미 탈희소성이다
이거완전 컵에 물이 반이나 남은 사고방식
지금먹는 딸기는 옛날 왕도 못먹었지
그건그렇지
사람들이 물질만 생각하는데 많은 경우 희소성은 시간이랑 관련된 경우가 많음 이 글만 봐도 딸기의 가치를 1시간 = 1 딸기 바구니로 설정하고 있잖아 이를 알고 있으면 완벽한 탈희소성 사회가 오기 힘들다는 걸 쉽게 이해할 수 있음 그런 사회에서는 '시간의 희소성'이 사라져야하기 때문임 시간의 희소성이 사라진다는 얘기는 선택의 딜레마가 사라진다는 얘기와 같고, 이는 게임 세이브-로드 신공하듯이 할 수 있는 현실 사회 = 완벽한 탈희소성 사회라는 것을 의미함
그래서 물리법칙이 극복되지 않는 이상 모든 사람들이 완몰가에 살아 재화의 복제 비용이 0에 가까워져도 '부분 탈희소성' 사회가 올 뿐 완벽한 탈희소성 사회는 오지 않음 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다 해도 물리법칙을 초월하지 않는 이상 현실 연애에서 순애 엔딩이랑 NTR 엔딩을 동시에 볼 수는 없는 것과 같은 맥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