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AI 대비한다고 대학 자퇴하고 집에서 부모돈 뜯어서 논다고 하면 문제가 맞는데


쿠팡이나 다른 일 하겠다고 훈계 들을 이유는 없지 않나?

물론 매우 힘들고 고된 일이긴 한데 자기 선택이지


그리고 직업 대체가 필연적으로 빠른 시기에 오는것도 맞고

개인적으로 대학을 더 다녀서 (직업과 별개로) 추억 쌓으면 좋겠지만.. 그 사람의 선택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