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기가 가득한 계룡산에 내가 자주 가는 편인데

원래도 내가 거기서 정령들과의 교감을 하거나

명상 수련을 해서 정기를 충전한단 말이야



그리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 우주를 느끼기도 하고

여러가지의 목소리가 바람을 타고

내 귓가에 흘러들어오게 됨


그것이 지나간 시대의 목소리이기도하고

현재의 흐름을 알리는것이기도헤



근데 어제는 명상 도중에 희한하게도 잠깐 의식을 잃었던것인데

아니나 다를까 꿈속에서 나한테 천사가 계시를 하나 주더라


내가 대한민국에서 몇 안되는

천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이거든



어쨋든 그 천사의 전언은

" 하나님께서 인간의 새로운 진화를 허락하였느니라" 라는거였음



확실히 시대가 변할라나보네

곧 인간은 다음 단계로 나아가서 새로운 형태가 될라나봐

더이상 정신이 육체에 얽매이지 않고 더 한차원 높은

세상을 느낄수 있는 존재로 나아가는 진화를 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