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글쓰기용으로 쓰는 게


자료수집: 딥시크 r1

아이디어 발전: chatgpt 4o

설정 기반 대사 창조: 클로드 소넷


질문 적을 때 or 번역 용도: 젬미니2.0 플래시 띵킹


인데, 개인적으론 4o가 제일 좋은 것 같아.


클로드 소넷은 길어지면 횟수 금방 소모하는데, 그렇다고 맥락을 다 파악하는 것도 아니야.


O1은 텍스트 많이 넣을 수는 있는데, 맥락을 다 파악하고 답변해주진 않음. 글쓰기도 4o보다 길게 써줄 뿐, 품질은 나빠.


젬미니 플래시 띵킹은 문답 반복할수록 멍청해지고, 오류가 늘어.


현시점에서는 결국 4o가 최고야. 적은 맥락 속에서 메모리 사용해서 티키타카.


4o가 산파술로 아이디어 끌어내기에 가장 적합해. 짧게 나눠서 쓰면 글쓰기도 클로드 소넷이랑 동급이고.


현시점 AI 능력은 글쓰기에 그리 좋지가 않아서, 사실상 자료조사나 산파술 용도가 중심이야.


'AI를 안 쓰는 작가' VS 'AI를 활용하는 작가'


아직까진 AI 활용파가 낫다고 말할 수 없는 것 같아. AI한테 도움 받는 만큼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고, 오히려 방해가 되는 측면도 있어서.


4o랑 소넷만 구독 중인데, 그록이 4o 넘기만을 기대 중이야


지금 상태면, 소넷 취소할 거 같은데... 클로드 신버전 나오면 또 모르겠다.


OpenAI 한테 악감도, 비호감도가 좀 쌓였지만 문과 측면에서도 여전히 Chatgpt가 가장 우수한 상태인 것 같아.

수학이나 물리, 코딩 분야의 차이만큼 크지는 않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