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좀 겉핥기 느낌이 강하고
더블 체크도 필요해서 도구의 느낌이 강했는데
요새는 그냥 고민할 거리도 외주 맡기듯 던져놓아도 퀄리티 나쁘지 않고
레퍼런스 환각 같은 것도 거의 안 나서
출처 클릭해서 검토할 수도 있고
관리자급처럼 피드백만 해주는데도
결과물 고도화가 알아서 이루어져서
수박 속까지 다 핥아지는 이상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