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휴머니즘 말할때 유기체 생물에서 기계로 의식을 옮긴다는 주제에서 '그게 진짜 나인가?'에 대한 사고할때 필연적으로 테세우스의 배가 생각났었자나
지금 듣고보면 7년주기로 우리 몸의 모든 세포가 교체된다 하더라도 의식의 근간인 뇌만큼은 변화가 안되니까 사실 의미없는 가정아니였을까 싶다.
의식의 연속성을 어떻게 유지하면서 몸을 교체하게 될지 궁금하네 진짜
트랜스 휴머니즘 말할때 유기체 생물에서 기계로 의식을 옮긴다는 주제에서 '그게 진짜 나인가?'에 대한 사고할때 필연적으로 테세우스의 배가 생각났었자나
지금 듣고보면 7년주기로 우리 몸의 모든 세포가 교체된다 하더라도 의식의 근간인 뇌만큼은 변화가 안되니까 사실 의미없는 가정아니였을까 싶다.
의식의 연속성을 어떻게 유지하면서 몸을 교체하게 될지 궁금하네 진짜
되는지 안 되는지 아직은 모름 원래는 안 된다는 게 정론이었는데 요새는 또 교체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서 물론 그 연구결과 반박하면서 그건 세포 교체가 아니다라고 입장도 여전히 있음. 아직은 미지의 영역임.
복잡하네
원자 단위는 전부 교체 되는 게 맞을 거임.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