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르고, 얘기하고, 협력해서, 모험한다
메이플스토리의 일본에서의 홍보문구
vr 지랄보다 어릴때 하던 메이플이 진짜 가상현실이지
그때를 추억하는 사람들이나 나나 그때의 메이플은 또 다른 세계였고 아바타는 나의 분신이었음
메이플에서 여러 사람들과의 추억은 내가 겪은 경험이자 추억이었고
괜히 옛날 메이플에서 창모드를 지원 안한게 아님
창모드를 쓰면 그게 현실이 아니라 게임이란게 가짜란게 바로 느껴지거든
지금의 vr은 그저 그래픽만 현실인 가짜 가상현실 그곳에서는 단순하고원시적이인 체험밖에 못했지만 옛날의 메이플스토리에서는 내가 메이플월드의 모험가가 되어서 여러가지 직업으로 전직하며 퀘스트를 해결하며 사람들과 만나며 진정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에게나 어른에게나 재미없고 짜증나고 해야하지 않으면 안될 의무에서 벗어나 즐겁고 활기차게 여러 사람들과 만나서 교류하고 모험할 수 있었던 장소.
그건 바로 우리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가상현실게임 아닌가?
레디플레이어원은 15년 전 한국에서 이미 현실이 됐었다
전부 맞는말은 아니지만 멋잇ㅇ노 ㅋ
컴 메이플은 안 해봤지만 공감가는 글이다 ㅇㅂ
그게 먼소리야 그럼 모바일 메이플만 했다는거?
ㅇㅇ 닌텐도랑 모바일 메이플 함 컴메이플은 안 해봤다
근데 어떻게 공감하너
느낌 알겠다는 뜻임
컴 메이플을 안해봤아면 절대 공감할 수 없음. 어릴 때 그 컴 메이플의 특유의 추억이 따로 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