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내가 신경 쓰지 않는 이유는
지능 융합을 한다고 쳤을 때
그 부자가 과연 융합전 그 인간일까?
라는 거임.
정확히 말하면 지능을 융합해도 인간 시절의 욕망이나
성격은 그대로고 말 그대로 지능만 올라가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데
초지능이란 말 그대로 인간의 최고점인 천재들마저도 아늑하게 뛰어 넘는 저 어딘가의 지능을 이야기 함
그런 지능이 되었을 때 그 사람이 '내가 융합하면 나머지 버리지 인간들 다 뒤지게 냅둬야지?' 융합전 생각했을지라도
융합후에도 그렇게 생각할까?
우리는 흔히 배운만큼 지경이 넓어진다는 말을 들어 봤을 거고
다양한 경험과 배움 공부를 한 사람들의 시야가 얼마나 넓은지 또한 알고 있을 거임
그런데 말그대로 초지능과의 융합은 지금껏 인간이 경험해보지 못하고 경험할 수도 없었던
저 어딘가로 도달하는 거임
그런 기존 인격이나 인간의 뇌에서 돌았던 생각을 그 때도 유지할까?
난 그럴 가능성이 낮다고 봄.
오히려 초지능과 융합을 했을 때 그런 개인적인 인격이나 융합전 인간의 뇌에서 낸 결론이 아니라
융합후에 인간에 대한 결론이 어떻게 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요약: 초지능과의 융합 이유에는 융합전 기존 인격이나 마인드의 영향력은 제로에 가까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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