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한히 큰 간격을 뛰어넘게 하는 일종의 가능성이 아닐까? 나의 자아가 담긴 구조가 우연히 어딘가에서 탄생할 확률이 0이 아니니까 무한히 긴 시간을 건너뛰어서 어딘가에서 나타날수 있을지도
뭔가 불교의 환생이라는 개념이랑도 맞닿아있네
수학적으로 계산이 가능하지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과학에서 무한이 나오면 그 과학 이론은 문제가 있다라는게 과학자들의 정설이라더라.아마 자신과 똑같은 유전자..등등 즉 정체성 나타내는 인자가 다시 한번 반복될 확율은 우주의 시간보다 길지도 모른다.한번 계산해봐
무한이 나온다고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이건 "거의 무한"인 상황이기 때문에 진짜 무한이 아님. 물리적으로 이런 역설을 볼츠만 두뇌 역설이라 부르기로 햇어요.
오메가포인트 검색 ㄱㄱ 니가 궁금해 하는 거랑 좀 비슷함.
당장에 잠만 자고 일어나도 의식은 끊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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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
그거 완전 볼츠만 두뇌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