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말과 5~6년전 유행했던 말의 조합처럼 제목을 붙였지만
이 조합이 차세대 인터넷을 입체적으로 정의하는 핵심단어임은 확실하기에
어쩔수 없이 그렇게 붙였다.
1)메타버스
메타버스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대체적 논점은
메타버스라는 말은 예전부터 존재하던 말의 마케팅 목적을 가진
반복 재생에 불과하다는 비판이다.
맞는 말 같다.비슷한 말로 가상현실,증강현실,복합현실,vr 등등이
있고 비슷한 개념을 가졌다.
그냥 예전 단어의 포괄적 개념이라고 보면 될 거 같기도 하다.
즉,차세대 인터넷은 가상현실과 유사한 사용자 경험을 줄 것이다.
2)사용자경험
현재의 사용자 경험은 WWW 화면 상에서 사용자 경험을 주로 논의한다.
어떤 링크는 어떤 링크로 연결되어야 하고,어떤 화면은 어떤 화면 밑에 배치되어야 하고..등등
2차원의 평면 화면에서 사용자 경험은 충분히 효율적이다.하지만 가상현실의 사용자 경험만큼
직관적이고 현실적이지는 못하다.가상현실은 제2의 현실이기 때문에 바로 습득 가능하다.
메타버스에서 언론사 웹페이지는 어떻게 구성할까? 그걸 걱정할 필요가 뭐가 있노.그냥 종이 신문을
그대로 가상현실 마운트에 띄우면 되지.
메타버스에서 은행앱은 어떻게 만들까? 그냥 은행 지점의 창구를 그대로 본떠서 가져오면 된다.
메타버스에서 업무환경은 어떻게 구축할까? 그냥 업무 환경을 그대로 카피하면 된다.
3)월드와이드웹(WWW)
웹은 인터넷을 아주 쉽게 접근하게 만들어,폭발적으로 수요층을 넓힌 핵심 기술이다.
그전엔 하나하나 명령어를 쳐서 접근했던 마치 도스환경 같았던 통신이 클릭만 하면 바로 연결되게 만들었다.
근데 통신 환경과 컴퓨터 성능이 좋아지다 보니 이제 그 이상을 가능하게 되었다.
마치 현실같은 인터넷 활동이 가능해졌다.
이런 환경에서 예전의 웹은 한계가 드러난다.평면적이고 사용자 경험도 한계가 있다.
이젠 마치 게임같은 화면을 닮은 인터넷이 가능하게 되었다.
웹은 사라지거나 가상현실을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웹이 등장할 것이다.
4)스마트폰
가상현실,메타버스 인터넷 환경속에서 스마트폰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스마트폰은 결국 가상현실 마운트디스플레이로 들어갈 것이다.
마운트디스플레이에 스마트폰이 뜰 것이고,그 스마트폰 속의 앱을 터치하면
그 앱이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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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미래이고 한계가 없다.메타버스를 한낱 유행하는 주식시장이 마케팅용어로
폄하하는 사람들은 많은 기회를 잃어버릴 것이다.
현실은 메타버스고 뭐고 다 밖으로 뛰쳐나가 노는 중 vr의 혁명적 발전 없이는 메타버스도 없다
물체 겉면을 흉내내긴 쉽겠지만 제대로 된 상호작용은 일일히 만들어야 됨
아직 AGI가 나온것도 아니고.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