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져보는 입장에서 대중들 기대치 한껏 높이기만해대는 호사가들을 마냥 좋게 보기 힘들어서임

전에 회사에서 직접 연구하는 입장이라는 특갤러도 비슷한 얘기했잖냐?

하드웨어등에서 분명 벽이 존재하고 이걸 넘을 시기가 언제인지 단정하기가 어렵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