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찜이 올려면 지수적 발전으로 강인공에 도달하는게 전제니까
앞으로 5년안에 특이점이 개꿈인지 눈앞에 있는지정도는 예측가능할듯
앞으로 5년동안 세가지중에 어떤식으로 흘러가는지만 알면됨
1.지수발전이 지속되고 강인공 실마리라도 찾는다(특이점)
2.지수발전이 계속되나 강인공은 지지부진하다
3.지수발전이 멈춘다
이 세가지중에 하나겠지 1번이면 특이점은 언제올지의 문제지 어쨋거나 올거임
강인공과 컴퓨터의 성능이 비례한다는거니까 2025년 쓰레기수준의 인공지능이라도
앞으로 컴퓨터성능만 계속발전하면 온다고 볼수있지
2번이면 신세계는 봐도 특이점은 안올거임 예상대로 컴터성능은 발전하는데
강인공에 강자도 못찾고 약인공만 주물럭 거린다?
그럼 강인공은 우연히 누군가 발견하기 전까지 시간지나도 안오것지
3은 뭐 절망편이고
지금부터 5년정도 지나면 지수발전이면 확실하게 느낄시기는 된다 생각함
지금까지는 2에 가까운거 같은데 앞으로 5년정도 지나면 확실해질듯
근데 특이점이 언제부터 토끼찜이 된거지 - dc App
반도체업계가 내놓은 로드맵을 보면 5년은 잘 갈것같아
ㄹㅇ 양자우위니 뭐니 나왔으니 1년안에 컴퓨터 상용화되겠지머
강인공지능은 안 와도 상관없어.강인공지능에 대해 정서적 거부감을 가진 사람도 많고.그건 목표가 아니야.초지능이면 된다.
강인공지능이 없는데 초지능? 시발련아 특갤오지마
아마 인간이 초지능 되는걸 말한듯
강인공지능은 인간의 감정도 갖게 되는 인공지능인거고,초지능이란 인간의 지능,일종의 계산능력,컴퓨터가 희노애락은 없지만 그외의 지능이 언어능력,수학능력이 인간보다 수백만배 발단된 성능을 말하는거야.두개는 분리될 수 있고 분리되는 걸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다.
2025면 인간뇌분석이 끝난지 얼마 안지난 시점이라 바로알기는 어려울듯 2030까지는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