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오면 다 해결인데 지금 뭐하러 힘들게 공부함" 같은 소리는 오히려 할 필요가 없지 않냐?
그때가서 지금 좀 고생했던 거에 얽메여서 스트레스라도 받을리가 있음? 그정도 고통이라 해봤자 있으나 마나 한 사소했던 일이 될텐데 그냥 그런 일도 있었지 하고 말지 않겠노


굳이 공부 뿐만 아니라 어떤 종류의 노력이건 '특이점 오면 지금까지 했던게 아까울까봐' 같은걸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