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 펑크라는 게임이다.2018년인가 2019년에 출시한 게임임.몇년후에 2 나올 예정.
배경이 엄청난 추위에 덮힌 산업시대임.대체역사물에 스팀펑크라서 모든 국가들이랑 도시들 다 얼어멸망한 상태라
석탄을 포함해 여러자원을 캐가며 최대한 따뜻하며 버티며 살아남는게 목적이다.
이 게임은 민심빨 게임이라 생존자(인력)도 존나 중요한 자원임.
지어줘야 하는 건물이 많아서 아무리 자원이 많아도 넘쳐도 사람 없으면 꼭 망함.
그래서 열기구같은거 만들어서 생존자들이랑 자원 찾고 다녀야 함.(이벤트로 딸려오는경우 있음)
근데 이런 중요한 인력을 애완개돼지로 만드는게 있는데
위에서 말했듯 스팀펑크 게임이라 현대에도 못 만든 로봇이 나옴.
윗짤에 큰 네발 로봇들 보이냐 건물들이나 그림자때매 잘 안보일거임
맨오른쪽 벽에 두마리 있음
석탄광산이다.석탄이랑 식량이 중요한데
발전기를 오래 켜야 하는 게임이라 석탄이 지속적으로 필요함.
석탄이 0이 되는 순간 겜오버는 아니고 발전기가 멈춰버림.초반에는 추위가 약해서 별 상관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발전기 전원끄기버튼은 자살버튼이 되버림.끄지마!!끄면 다 얼어죽음.
철 생산중이다.목재랑 철은 씹어쳐먹는게 아니라서 지속적으로 쓰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스타 미네랄 베스핀 가스마냥 중요함.
아 목재는 숯으로 만들어서 석탄으로 쓸수 있네.
이 로봇이 굉장한게 기본적인 인간 인력들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함.
물론 24시간 풀가동 기능이랑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하는 명령이 있는데 쓰면 불만생기거나 과로사로 뒤짐.
근데 이 로봇은 출근 퇴근개념이 없음.
잠깐 발전기나 주변에 중계기에 가서 충전 하는거 외엔 24시간 일해줌.
대신 초반에 로봇은 댕청해서 효율이 60%밖에 안됨.그러나 얘 하나로 5~10명 이상의 인력을 아끼고 계속 일한다는 장점때문에 버릴수가 없음.
뿐만 아니라 후반되면 강추위때매 작업장이 멈추거나 인력들 추워서 병 걸리는경우가 심함.ㅈ간들은 너무 신경을 써줘야 함.
근데 기계는 이벤트 외엔 고장이나 파괴되는 경우가 없으니 후반에 고인물 아니면 필수임.
기계를 만드려면 연구를 통해 공장을 만들어야 함.초중반에 개발이 가능하지만 존나게 비쌈.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음.
나중에 연구 티어 올라가면 개발자원 세일해주는거랑 업무효율 올리는거 있음.
더 놀라운건 진료실이나 병원같은 건물에는 일반노동자가 아니라 반드시 기술자를 써야 하는데
의료용 자동기계를 연구하면 병원에 박는게 가능.
옆에 있는건 연구실이랑 공장에도 배치가 가능하게 해주는 연구다.
이거 연구하면 ㄹㅇ 특이점이 온다 실현 가능.
연구실에 박혀서 기술 개발 하는 기곗덩이들.
특이점이 온다.
그새를 못참고 남은 오른쪽 연구건물을 딱 박아버린 기계쿤.
응애 기계들 효율 증가했다.스스로 발전해버렸노..;;
이번에는 공장에 꼬라박았다.(공장도 전문직 써야 함.)
스스로를 생산하는 기계.
또 특이점이 온다.
ㅈ간들 식량 생산하는 기계.
아 근데 로봇들이 모든 직업을 다 할수 있는건 아님.대부분은 할수 없음.
취사장은 얻은 식량으로 요리 생산 하는 곳인데 여기에는 ㅈ간 쓰는거 추천.추우면 건물 안 돌아가서 기계들 옆에서 멍하며 대기하거나
이게 식량이 썩어넘치는거 아니면 금방 퇴근이 가능해서 24시간 붙어있을 이유 없음
그런데 이 게임은 행복도 유지가 목적이 아닌지라 지들 놀게 해줘도 사람들 특붕이들마냥 플레이어에게 감사하지 않음.
즉,노는 사람이 몇명이든 게임에 영향따위 없음.민심 못잡으면 게임오버.
그래서 나는 독재로 민심 밟음.
바이럴 아니야 이 게임 하지마.
ㅋㅋㅋ 이거 한 며칠 밤새도록 막 했던 기억 나네 ㅋㅋ 몇 판 해보고 패턴 똑같아서 안 하게 되는 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