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뇌를 이용한 기초적인 bci 기술은 120년 전에 존재했었고
동물 대상으로 실험을 했었는데 아주 성공적 이였음
하지만 그 당시에는 뇌를 이용한 실험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여
뇌 과학 발전을 위한 동물 실험은 윤리적으로 아주 나쁜 사례로 등록되어, 사실상 그 당시 뇌와 관련된 동물 실험을 금지 했음
물론 적극적으로 실험에 동참한 이는 아무도 없었는 건 당연함
그 이후로 어영부영 120년이란 세월이 지난 지금에서 겨우 실험을 재개된 수준인데
지금도 윤리적 문제에 논란이 많음
윤리충들 때문에 과학 발전속도 늦춰지는거 보면 답답함
과학의 암흑기 종교충 중세 시대 + 고대 과학의 저장소인 대도서관 불타 없어지고 + 윤리적 문제를 들먹이면서 적극적인 실험을 억제한 윤리충 까지 환장의 콜라보임, 솔직히 120년 전에 윤리충 때문에 뇌 과학이 막히지 않았다면 진작 강 인공지능 개발 됐어야 했을 시기
아 좀 인간 말고 동물실험갖고 뭐라하지 맙시다 ㅂㄷㅂㄷ
ㄹㅇ 윤리충+ 종교충의 환장의 콜라보 때문에 문명 과학 발전을 엄청나게 늦췄음, 본래대로 발전했다면 지금 특이점 시대에 도달했어야 했음
중국은 잘만할듯
인권없는 소수 민족 대상으로 했다면..... 그럴 수도 있음
중국을 기대해 보는 수 밖에
120년전이면 비행기도 만들기 전인데 그때 bci어케 했음?
지금의 bci 라고 생각하면 곤란하고, 개의 두뇌에 직접 전기 자극을 가해 신체의 변화를 관찰하는 실험이고, 이는 뇌와 행동이 1:1로 대응한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 지금의 bci - bmi 기술의 초석이 되었음. 하지만 그 이후로 윤리적 비난을 받으면서 그 이상의 실험, 추가적인 실험은 중단 되었음 , 만약 그 때 적극적인 뇌 실험을 이어갔으면 지금쯤 강인공지능이 개발되어도, 고도의 bci 기술이 있었어도 이상하지 않았겠지
뇌내망상 개소리로 꽉채웠네 ㅋㅋㅋㅋㅋ 아무 증거도 없이 믿는새끼들이 더 노답이지
https://en.wikipedia.org/wiki/Eduard_Hitzig
//Eduard Hitzig 뇌과학자가 1870년 당시 Eduard Hitzig 과 함께 뇌전극 실험 실시, bci 초석이 되는 기술 , 이 실험으로 Hitzig가 뇌와 전기 사이의 상호 작용을 경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님, 프로이센 육군에서 일하는 의사로 일하면서 그는 두개골이 총알에 의해 골절된 부상당한 병사들을 실험했습니다. Hitzig는 이 군인의 두뇌에 작은 전류를 적용하는 것이 비자발적 근육 운동을 일으킨다는 것을 것을 발견 ,
David Ferrier Sir David Ferrier FRS (13 January 1843 – 19 March 1928) was a pioneering Scottish neurologist and psychologist. Ferrier conducted experiments on the brains of animals such as monkeys and in 1881 became the first scientist to be tried under the Cruelty to Animals Act, 1876 which had been enacted following a major public debate over vivisection. // 동일 한 시대에 원숭이에게 뇌 관련 된 실험을 하다가
동물 학대 법으로 재판을 받음
니가 모른다고 해서 다 뇌내 망상이 아님 , 제발 좀 모르면 가만히 좀 있길 바람... 반이라도 가니까
인권 없었으면 하층민들은 전부 노예거나 생체 실험 당했음
솔직히 120년 전이면 이해할만 하다 이것저것 구색 붙여놓고 사람 담궈지는게 흔한 시대였으니.. 지금이야 선진국에서 적절한 절차와 합의를 이루고 한다고 하는데도 빽빽대면 이상한 사람이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