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색종은 피부암 중 최악으로 불리는 암으로 우리나라에는 많이 없지만 서구권, 특히 미국에서는 매년 만명 가까운 사람의 사망을 담당하는 골칫덩이임.
코로나19 백신의 주역 바이오앤테크에서는 이 흑색종, 특히나 3~4기에 해당하는 진행성 암을 대상으로 mRNA 기술을 적용한 치료제 'BNT111'의 임상을 진행중이었고 현재 임상 2상 단계에서 FDA의 패스트트랙 승인이 났다고 함.
패스트트랙을 타게 되면 다들 알다시피 코로나19 백신처럼 신속한 승인과 상용화가 이뤄지게 되고 아예 잠재적으로 허가가 난 치료제라고 볼 수 있게 됨.
mRNA 기술이 적용된 암 치료제의 상용화가 생각보다 빨라지고 있음.
오 효과가 ㅅㅌㅊ라 저러는거겠지?
와 이건 대박이네 ㅋㅋㅋ 갤 운영자한테 찍혀서 패턴 입력하고 추천 댓글 쓸수있지만 감수하고 했다
가즈아!!!!!!!
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