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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우위로 화재 되었던 53 큐비트의 시커모어도 오류 보정이 된 큐비트는 단 1개, 1 큐비트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함

수백 개의 큐비트가 있어야 연산이 가능한 1개의 큐비트의 기능을 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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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가 보정된 큐비트가 66개만 기능하여도 잠재 연산 능력은 무려 4.4 요타 플롭스에 달하며

총 1000개의 큐비트를 활용할 수 있으면, 현재의 모든 보안 체계는 다 깨진다고 한다.



하지만 1000 개의 큐비트를 보정하기 위해서는 총 100 만개의 큐비트가 필요하다

100개의 큐비트를 보정하기 위해서는 약 10만개의 큐비트가 필요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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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은 100 만개의 큐비트를 냉각하기 위한 냉동기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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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까지 1000개의 큐비트를 구축한다고 한다.




100 큐비트 활용 까지 10만 큐비트

1000 큐비트 활용 까지 100만 큐비트




양자 컴퓨터 상용화 목표 시기는 2030년이며

양자 컴퓨터 성능 발전이 1년에 2배씩 증가한다고 가정하였을 때,


2021 년    127 큐비트

2022    257 

2023    508  (ibm 이 1000 큐비트를 구축한다고 선언한 년도) (황의 법칙보다 더 빠르다)

2024    1016

2025    2032

2026    4064

2027    8128

2028    1.6 만

2029    3.2 만

2030    6.4 만

2031    12 만   ( 실질 큐비트 100 달성) (실질 큐비트 66개면 잠재 연산 속도 4.4 요타 플롭스)

2032    24 만

2033    48 만

2034    96 만  ( 실질 큐비트 1000 달성) ( 기존의 암호화 체계 붕괴)  

2035   192 만  




2031년 ~ 2034년 사이로 실질 큐비트 100 ~ 1000개를 활용할 수 있는 단계에 오르면서

양자컴퓨터로 인한 퀀텀 점프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물론 매 해마다 2 배씩 늘어난다는 보장도 없고, 대다수 공룡 기업과 양자컴퓨터 개발 학자들이 2030년을 양자컴퓨터 상용화 시점이라고 예측하고 있으니

그저 양자 컴퓨터가 황의 법칙을 따라가면 어떻게 될지 호기심에 작성한 글이다.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재미로 보고 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