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은 실사용 기준 발표 한 이후 단 한번도 톱에서 내려온 적이 없음
OAI 모델들은 의외로 실사용 기준 항상 약해 동급은 커녕 한급 아래 모델들한테도 밀림 왜냐면 최적화 모델들이라
공홈에서 쓰는 애들은 정확하게 잘하는 분야를 골라서 물어보지만 아레나는 그게 아니니까
범용 모델로는 grok3 사용감이 더 구릴 확률은 거의 없음
저렇게 돈 꼬라박고 고작 근소 우위하는게 자랑이냐 이런 비판은 인정인데
실사용 도르로는 OAI는 할말이 하나도 없는데
ㄹㅇ 초콜릿 써봤으면 알건데
근데 왜 oai는 돈 안꼴아박았을거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oai 컴퓨팅 파워 존나 큰 회산데
초콜릿 나온 이후로 좋다고 계속 갤에 올라왔는데 아예 안봤나봄 - dc App
돈꼴아박고 << 이것도 웃긴게 oai도 비슷하게 박아놓은 게 당연한데 미공개라는 거임 ㅋㅋ
근데 아레나는 원래 검열도 낮은 상태라, 아레나에서 좋은 평가 받았던 애들이 나중에 박한 평가 받은 사례가 너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