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DeepSeek의 CEO인 량원펑에게 감사 인사를 먼저 전하고
이번 Grok3의 객관적인 성과를 정리해보면
(1). Scaling의 법칙이 여전히 유효함을 증명
(2). 일반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ChatBot 중 SOTA Grok3 > O3-mini high
(3). Research 사용 할 수 있는 Premium 가격제의 인하 (300$ → 30$)
별개로 AI 무한 경쟁 체제에 다시 한번 불을 지폈다는 사실이 가장 반가움
기존에는 GPT가 어느 정도 기술적 해자를 갖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거의 1-2개월 단위로 Research / Reasoning등 새로운 기술들이
여러 경쟁사 [GPT / 제미니 / Grok / DeepSeek / Perflexity 등]에서 내고 있다는게
일부 기업의 '전유물'이 될 수도 있었던 AI가 좀 더 오픈소스화 되어가고 있는게 체감됨
오늘은 치킨이다
스케일링 법칙이 오히려 미미하다는 반증을 한 것으로 해석하는 사람도 많음 경쟁이나 새로운 모델 개발은 반갑지만 많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