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암 브라운이 말한 것처럼



추가적인 혁신 몇 개 정도 더 발견해야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음



Grok 3 매우 잘나옴. 카파시도 인정했고 Grok 2에 비해서 (진짜 존나 찌끄레기였음) 미친듯한 발전임



근데 AGI는 좀 먼 것 같다. Grok 3에 쓰인 컴퓨팅으로 GPT-4.5를 훈련시키고 거기에 추론을 달아도 AGI가 될 것 같지는 않음...



ㄹㅇ 뭔가 추가적인 돌파구 몇개가 더 필요해 보임



내 AGI 타임라인을 2025 → 2027으로 조정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