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암 브라운이 말한 것처럼
추가적인 혁신 몇 개 정도 더 발견해야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음
Grok 3 매우 잘나옴. 카파시도 인정했고 Grok 2에 비해서 (진짜 존나 찌끄레기였음) 미친듯한 발전임
근데 AGI는 좀 먼 것 같다. Grok 3에 쓰인 컴퓨팅으로 GPT-4.5를 훈련시키고 거기에 추론을 달아도 AGI가 될 것 같지는 않음...
ㄹㅇ 뭔가 추가적인 돌파구 몇개가 더 필요해 보임
내 AGI 타임라인을 2025 → 2027으로 조정하겠음...
일단 시스템 가성비 측면에서 솔직히 꽝이라고 보는데..물론 사용 가성비는 좋다고는 하는데 이건 뭐 정확히 모르고.
솔직히 2027도 ㅈㄴ빠른거긴해 agi 나오기만하면 지수발전이라 이제 신경 안써도 되고
혁신적인 무언가가 더 나와야한다한게 노암브라운도 말했나? 난 하사비스가 말한것만 봤는데
27~29 사이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