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빠지게 gpu박고 데이터센터 지어봤자 성능향상은 찔끔되는데 비용은 무지막지하게 늘어나서 상용화는 꿈도못꿈


o3도 그 막대한 비용때문에 출시 엎어지고 그록3도 비용감당안돼서 결국 일일한도 제한거는걸 보면 결국 스케일링 법칙은 그만한 리소스를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계가 왔다고 보는게 맞음


지금 이상태에서 비용은 무시하고 추론 성능만 어떻게든 끌어올린다? 너무나도 비효율적이고 무식한 방법임. 그런다고 성능이 대폭 올라간다는 보장도 없음. 무슨 코드포스니 프론티어매스니 벤치딸이나 치고말뿐이지


그렇다고 LCM이니 타이탄즈니 트랜스포머 모델의 대체방안을 찾는다고 하더라도 과연 그게 효과적일지는... 솔직히 상당히 의문이 듬


만약 효과가 있었더라면 단지 논문에 그치지 않고 지금쯤이면 뭐라도 성과를 냈을텐데 아직 루머조차 안나오는걸 보니...